【도쿄 교도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일본총리는 오는 20일로 예정된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관계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 전반을 논의할 것이라고 11일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말했다.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에서 두나라 정상은 미·일 양국간 협력과 상호군사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건설적인 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특히 클린턴 대통령과 무라야마 총리가 회담후 발표될 공동성명에서 냉전체제 종식에도 불구,동북아 지역은 남북한 관계와 중국의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지역정세가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을 지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에서 두나라 정상은 미·일 양국간 협력과 상호군사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건설적인 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특히 클린턴 대통령과 무라야마 총리가 회담후 발표될 공동성명에서 냉전체제 종식에도 불구,동북아 지역은 남북한 관계와 중국의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지역정세가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을 지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5-1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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