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영광원전서 지역주민 등 4백명 참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대피훈련을 포함한 대규모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이 오는 10일 영광 원전 3호기에서 실시된다.
7일 과기처에 따르면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3년마다 한번씩 원전 부지별로 실시되는데 이번 훈련에는 과기처,내무부,전라남북도,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전력공사 본사 및 영광원자력본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4백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지역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대피 훈련,헬기와 해상함정을 동원한 공중 및 해상 환경방사능 측정,화재진압 및 부상자 구호훈련,발전소 사고 복구,관련기관간의 유기적인 정보교환 등이 실제 및 도상으로 실시된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대피훈련을 포함한 대규모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이 오는 10일 영광 원전 3호기에서 실시된다.
7일 과기처에 따르면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3년마다 한번씩 원전 부지별로 실시되는데 이번 훈련에는 과기처,내무부,전라남북도,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전력공사 본사 및 영광원자력본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4백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지역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대피 훈련,헬기와 해상함정을 동원한 공중 및 해상 환경방사능 측정,화재진압 및 부상자 구호훈련,발전소 사고 복구,관련기관간의 유기적인 정보교환 등이 실제 및 도상으로 실시된다.
1995-1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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