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원광대 한의대생 1백30명/국가고시 거부 결의

우석­원광대 한의대생 1백30명/국가고시 거부 결의

입력 1995-11-08 00:00
수정 1995-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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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특별법」 요구

【전주=조승용 기자】 전주 우석대와 원광대의 한의대 본과 4학년생 1백30여명은 7일 약과대학 내 한약학과를 설립키로 한데 반발,올 한의사 국가고시를 거부키로 했다.

학생들은 정부에 한방의료의 발전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 ▲독립적인 한방정국 설치 ▲한의대내 한약학과 설립 ▲공중보건 한의사 제도 도입 ▲첩약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 등을 촉구했다.

1995-1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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