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6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뒤 또다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유병연(32·회사원·서울 노원구 상계동)씨를 절도 및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유씨는 지난 4일 하오11시35분쯤 종로구 인사동 H편의점 앞에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승용차를 세워두고 음료수를 사러간 허모씨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지난 4일 하오11시35분쯤 종로구 인사동 H편의점 앞에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승용차를 세워두고 음료수를 사러간 허모씨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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