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AFP 연합】 세계 각국의 공산당은 5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모임을 갖고 「코민테른(국제공산당)」을 재창설했다고 불가리아 공산당 기관지 두마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 회의에 프랑스와 독일·브라질·인도·신유고연방등 모두 29개국에서 공산당대표가 참여했다고 전하고 불가리아사회당(PSB)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스파소프가 새로운 코민테른의 사무총장으로 피선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산당을 갖고 있는 북한과 베트남·중국은 초청장을 받고도 아무 응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신문은 이번 회의에 프랑스와 독일·브라질·인도·신유고연방등 모두 29개국에서 공산당대표가 참여했다고 전하고 불가리아사회당(PSB)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스파소프가 새로운 코민테른의 사무총장으로 피선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산당을 갖고 있는 북한과 베트남·중국은 초청장을 받고도 아무 응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5-1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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