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3일 상오6시3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616의 9 화공약품재료상인 극동산업사(대표 이인걸·43)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화공약품 등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고 소방관 6명이 화상을 입었다.
1995-11-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