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법무부 대변인
【베른 로이터 연합】 스위스는 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 6억5천4백만달러(5천억원) 조성사건과 관련,아직까지 한국으로부터 이에 관한 조사에 협조해 달라는 공식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폴코 갈리 스위스 법무부대변인이 3일 말했다.
갈리대변인은 『현재까지 우리는 (한국정부로부터) 사법적 지원을 요청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갈리대변인은 그러나 『서울주재 스위스대사관은 이 사건에 관해 법무부와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스위스당국은 한국으로부터 협조요청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른 로이터 연합】 스위스는 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 6억5천4백만달러(5천억원) 조성사건과 관련,아직까지 한국으로부터 이에 관한 조사에 협조해 달라는 공식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폴코 갈리 스위스 법무부대변인이 3일 말했다.
갈리대변인은 『현재까지 우리는 (한국정부로부터) 사법적 지원을 요청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갈리대변인은 그러나 『서울주재 스위스대사관은 이 사건에 관해 법무부와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스위스당국은 한국으로부터 협조요청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5-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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