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 기자】 경기 지방경찰청은 1일 네자매를 5년여동안 성폭행하고 집까지 가로챈 이일정씨(46·무직·경기도 광명시 광명5동 288)를 미성년자 간음 및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9년 3월 막내딸(당시 13세)을 통해 최모씨(55·아파트 경비원)가족들과 알게 된 뒤 같은 해 9월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최씨의 큰딸(당시 19세)을 성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네자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9년 3월 막내딸(당시 13세)을 통해 최모씨(55·아파트 경비원)가족들과 알게 된 뒤 같은 해 9월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최씨의 큰딸(당시 19세)을 성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네자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5-11-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