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일 「고름우유」 논쟁과 관련,서울·경기지역에 유통되고 있는 26개 우유제품을 수거해 국립보건원 및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항생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또 현재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해당 지역의 우유를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검사 결과 항생물질이 발견되는 등 소비자의 안전을 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면 관계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황진선 기자>
복지부는 또 현재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해당 지역의 우유를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검사 결과 항생물질이 발견되는 등 소비자의 안전을 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면 관계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황진선 기자>
1995-11-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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