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 기자】 경기도 교육청은 94년부터 지난 9월말까지 경기도내 초·중등학교의 경리담당 직원이 교직원의 근로소득세 등 모두 5억8백여만원 상당의 세금을 횡령 및 유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연도별로는 94년 4억4천6백53만9천8백70원,95년1월∼9월말 6천1백84만3천6백40원이다.
세금 횡령 및 유용자는 국민학교직원 17명,중학교 10명,고등학교 4명 등 모두 31명이며 직급별로는 6급 직원이 8명으로 가장 많고,7급·기능직 각 6명,8급 3명,서무과장 2명,교장·교감·교사 각 1명 등이다.
연도별로는 94년 4억4천6백53만9천8백70원,95년1월∼9월말 6천1백84만3천6백40원이다.
세금 횡령 및 유용자는 국민학교직원 17명,중학교 10명,고등학교 4명 등 모두 31명이며 직급별로는 6급 직원이 8명으로 가장 많고,7급·기능직 각 6명,8급 3명,서무과장 2명,교장·교감·교사 각 1명 등이다.
1995-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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