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 동화은행 비자금조성사건 당시 수사검사로 참여했던 함승희변호사는 30일 민주당 박계동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빌려 자민련 김종필 총재의 「1백억계좌 보유설」을 터뜨린 것에 대해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전면부인했다.
함변호사는 이날 『박의원이 대한변협 인권위에서 그같은 내용을 봤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본인은 인권위에 간적도 없고 그곳에서 사람이 온적도 없다』고 밝혔다.<홍은기 기자>
함변호사는 이날 『박의원이 대한변협 인권위에서 그같은 내용을 봤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본인은 인권위에 간적도 없고 그곳에서 사람이 온적도 없다』고 밝혔다.<홍은기 기자>
1995-10-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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