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춘천지역에서 쓰쓰가무시병,렙토스피라 등 급성발열성 증세를 보이는 환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7일 강원도 보건당국과 춘천의료원에 따르면 고열과 두통,오한 등의 급성발열성 증세를 보여 지난 20일부터 춘천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황모씨(67·여·춘천시 동면)와 춘천 성심병원에서 지난 26일 퇴원한 장모씨(67·여·강원도 인제군)등 7명의 혈액을 채취,항원항체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쓰쓰가무시병 양성반응을 보였다.
27일 강원도 보건당국과 춘천의료원에 따르면 고열과 두통,오한 등의 급성발열성 증세를 보여 지난 20일부터 춘천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황모씨(67·여·춘천시 동면)와 춘천 성심병원에서 지난 26일 퇴원한 장모씨(67·여·강원도 인제군)등 7명의 혈액을 채취,항원항체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쓰쓰가무시병 양성반응을 보였다.
1995-10-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