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4일 국민학생의 감소에 따른 학교 폐지와 학급 감축으로 96년도 국민학교 교사 정원을 7백91명 줄이기로 확정했다.
교육부는 그러나 퇴직 또는 휴직하는 교사를 감안하면 내년에 공개전형할 국민학교 교사수는 올해의 2천6백10명 이상의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 폐교될 소규모 학교는 23개교,분교는 53개교에 이르러 8백70개의 학급이 감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학교 교사의 정원은 19명이 줄고 고교 교사는 1천2백58명이 늘어난다.<손성진 기자>
교육부는 그러나 퇴직 또는 휴직하는 교사를 감안하면 내년에 공개전형할 국민학교 교사수는 올해의 2천6백10명 이상의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 폐교될 소규모 학교는 23개교,분교는 53개교에 이르러 8백70개의 학급이 감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학교 교사의 정원은 19명이 줄고 고교 교사는 1천2백58명이 늘어난다.<손성진 기자>
1995-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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