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로 1가 옛 상명국교 등 학교부지에 쌍용그룹의 사옥이 들어서게 됐다.
서울시는 24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쌍용그룹이 사옥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용산구 한강로 1가 50의 1 일대 1만5천6백여㎡의 옛 상명 국·중·고 부지를 학교부지에서 해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동대문구 답십리4동 2 일대 1만2천2백㎡ 답십리 10구역과 마포구 신곡덕동 2의 264 일대 1만4천5백69㎡ 신공덕 3구역 등 2곳을 주택개량 재개발지구로,강남구 논현동 129 일대 6만9천9백㎡는 도시설계지구로 지정했다.
서울시와 충현교회측이 소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강남구 역삼동 665 일대 2천3백14㎡는 공원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하는 등 25개 안건 가운데 21건을 가결하고 4건은 보류했다.<강동형 기자>
서울시는 24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쌍용그룹이 사옥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용산구 한강로 1가 50의 1 일대 1만5천6백여㎡의 옛 상명 국·중·고 부지를 학교부지에서 해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동대문구 답십리4동 2 일대 1만2천2백㎡ 답십리 10구역과 마포구 신곡덕동 2의 264 일대 1만4천5백69㎡ 신공덕 3구역 등 2곳을 주택개량 재개발지구로,강남구 논현동 129 일대 6만9천9백㎡는 도시설계지구로 지정했다.
서울시와 충현교회측이 소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강남구 역삼동 665 일대 2천3백14㎡는 공원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하는 등 25개 안건 가운데 21건을 가결하고 4건은 보류했다.<강동형 기자>
1995-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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