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적성검사 선호/주요업체 57%가 필기시험 없애/필기시험도 48%는 영어만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때 주요 기업의 반수 이상이 서류면접전형을 활용할 계획이며 필기시험을 실시하지 않는 기업도 50%가 넘는다. 24일 취업정보전문기관인 리크루트가 올 하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3백5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형방법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업체의 51.2%가 서류면접만으로 신입사원을 뽑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조사대상 36%는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택했으며 추천서류면접을 택한 기업은 6.2%였다.4.3%는 필기면접을,2.3%는 추천필기면접을 전형으로 각각 뽑을 계획이다.
필기시험을 치르는 1백30개 기업 중 영어만 실시하는 곳이 48·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영어·상식(13.8%)이었으며 영어·논문과 영어·전공만 치르는 기업은 각각 10%였다.상식과 전공만 치르거나 영어·전공·상식 등 3과목을 치르는 기업은 각각 3·8%였다.<오일만 기자>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때 주요 기업의 반수 이상이 서류면접전형을 활용할 계획이며 필기시험을 실시하지 않는 기업도 50%가 넘는다. 24일 취업정보전문기관인 리크루트가 올 하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3백5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형방법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업체의 51.2%가 서류면접만으로 신입사원을 뽑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조사대상 36%는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택했으며 추천서류면접을 택한 기업은 6.2%였다.4.3%는 필기면접을,2.3%는 추천필기면접을 전형으로 각각 뽑을 계획이다.
필기시험을 치르는 1백30개 기업 중 영어만 실시하는 곳이 48·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영어·상식(13.8%)이었으며 영어·논문과 영어·전공만 치르는 기업은 각각 10%였다.상식과 전공만 치르거나 영어·전공·상식 등 3과목을 치르는 기업은 각각 3·8%였다.<오일만 기자>
1995-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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