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종태 특파원】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가 「아·태평화및 경제협력에 관한 학술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24일 서울을 떠나 중국 북경에 도착했다.
이번 회의는 김총재가 이사장으로 있는 아태평화재단과 중국인민외교학회 공동주최로 25·26일 이틀동안 북경에서 열린다.<관련기사 5면>
이번 회의는 김총재가 이사장으로 있는 아태평화재단과 중국인민외교학회 공동주최로 25·26일 이틀동안 북경에서 열린다.<관련기사 5면>
1995-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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