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 기자】 21일 상오7시쯤 경남 창원시 북면 무곡리 신동마을 앞길에 쌓아둔 손영철씨(27) 소유의 40㎏들이 벼 59가마가 도난당했다.손씨에 따르면 『전날 수확한 벼를 경운기에 실어 마을 안길에 놔뒀다 아침에 말리기 위해 나가보니 벼만 없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절도범들이 타고 온 것으로 보이는 차량의 타어어자국을 채증하는 한편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절도범들이 타고 온 것으로 보이는 차량의 타어어자국을 채증하는 한편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1995-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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