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자회사들이 대부분 흑자를 내는 등 효자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19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보유한 자회사는 지난 8월 말 현재 88개로 작년 말보다 4개 늘었다.이중 공동 출자회사와 영업기간이 1년 미만인 회사 등 14개사를 제외한 74개사 가운데 71개사가 흑자를 기록했다.
19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보유한 자회사는 지난 8월 말 현재 88개로 작년 말보다 4개 늘었다.이중 공동 출자회사와 영업기간이 1년 미만인 회사 등 14개사를 제외한 74개사 가운데 71개사가 흑자를 기록했다.
1995-10-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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