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교 신도 살해 4명 5년형 선고

영생교 신도 살해 4명 5년형 선고

입력 1995-10-19 00:00
수정 1995-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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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서재헌 부장판사)는 18일 전영생교 신도 소문종(당시 25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영생교 행동대원 박삼용(42)·정광조(32)피고인 등 4명에게 살인죄를 적용,징역 5년씩을 선고했다.

1995-10-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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