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정우석탄화학
포항제철 계열사인 포스코캠과 정우석탄화학이 17일 거평건설에 낙찰됐다.
포철은 이날 서울 강남의 포스코센터에서 (주)영풍과 거평건설 등 두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개입찰을 실시,1천1백51억원을 써 낸 거평건설이 2개사의 인수업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74년 설립,89년 포철 계열사로 편입된 포스코캠은 자본금 3백31억원,지난해 매출 1천4백74억원,순익 23억원을 기록한 석탄화학제품 제조 판매업체다.정우석탄화학은 84년 설립,90년 포철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자본금 5백19억원에 지난해 매출액 5백72억원,순익은 1백61억원이다.
포철은 포스코캠 34.3%,정우석탄화학 65.8%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이를 거평건설에 팔게 된다.<육철수 기자>
포항제철 계열사인 포스코캠과 정우석탄화학이 17일 거평건설에 낙찰됐다.
포철은 이날 서울 강남의 포스코센터에서 (주)영풍과 거평건설 등 두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개입찰을 실시,1천1백51억원을 써 낸 거평건설이 2개사의 인수업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74년 설립,89년 포철 계열사로 편입된 포스코캠은 자본금 3백31억원,지난해 매출 1천4백74억원,순익 23억원을 기록한 석탄화학제품 제조 판매업체다.정우석탄화학은 84년 설립,90년 포철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자본금 5백19억원에 지난해 매출액 5백72억원,순익은 1백61억원이다.
포철은 포스코캠 34.3%,정우석탄화학 65.8%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이를 거평건설에 팔게 된다.<육철수 기자>
1995-10-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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