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홍콩 등 내년말 완성
【도쿄 연합】 일본,홍콩,싱가포르의 4개 정보통신 관련 회사들이 한국등 아시아 8개국을 전용회선으로 연결하는 인터넷 고속통신망을 내년에 구축키로 했다고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 기업들은 다음달 도쿄에 자본금 6억엔으로 「아시아 인터넷 홀딩」(ABone)을 공동 설립,연내에 일본,싱가포르,홍콩간에 전송속도 1·5메가bps의 인터넷 전용회선망을 구축한 뒤 수억엔을 추가투입해 빠르면 내년중 한국,대만,태국,인도네시아등 아시아 8개국을 연결하는 고속통신망을 완성키로 했다.
이 고속통신망이 구축되면 미국내 회선을 거치지 않고서는 교신이 어려웠던 아시아의 낙후된 인터넷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이용비용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에는 일본 스미토모상사,인터넷 접속 서비스회사 「인터넷 이니셔티브」(IIJ),홍콩과 싱가포르의 인터넷 공급업체인 「퍼시픽인터넷」과 「슈퍼 넷」등이 참여한다.
【도쿄 연합】 일본,홍콩,싱가포르의 4개 정보통신 관련 회사들이 한국등 아시아 8개국을 전용회선으로 연결하는 인터넷 고속통신망을 내년에 구축키로 했다고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 기업들은 다음달 도쿄에 자본금 6억엔으로 「아시아 인터넷 홀딩」(ABone)을 공동 설립,연내에 일본,싱가포르,홍콩간에 전송속도 1·5메가bps의 인터넷 전용회선망을 구축한 뒤 수억엔을 추가투입해 빠르면 내년중 한국,대만,태국,인도네시아등 아시아 8개국을 연결하는 고속통신망을 완성키로 했다.
이 고속통신망이 구축되면 미국내 회선을 거치지 않고서는 교신이 어려웠던 아시아의 낙후된 인터넷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이용비용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에는 일본 스미토모상사,인터넷 접속 서비스회사 「인터넷 이니셔티브」(IIJ),홍콩과 싱가포르의 인터넷 공급업체인 「퍼시픽인터넷」과 「슈퍼 넷」등이 참여한다.
1995-10-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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