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영동」·「옥천」 의원 선거구
내무부는 16일 충북 보은·영동 선거구와 옥천 선거구를 보은·옥천 선거구와 영동 선거구로 바꾸는 내용의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개정안을 마련,국무회의를 거쳐 이번 정기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내무부는 『보은·영동 선거구가 게리맨더링이란 지적과 함께 주민들의 반발도 심해 선거구를 다시 조정하게 됐다』며 민자당과도 협의를 끝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독립 선거구가 된 영동군은 인구가 6만3천4백78명이며 보은·옥천군은 각각 4만8천9백16명과 6만4천9백1명(8월말기준)이다.<정인학 기자>
내무부는 16일 충북 보은·영동 선거구와 옥천 선거구를 보은·옥천 선거구와 영동 선거구로 바꾸는 내용의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개정안을 마련,국무회의를 거쳐 이번 정기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내무부는 『보은·영동 선거구가 게리맨더링이란 지적과 함께 주민들의 반발도 심해 선거구를 다시 조정하게 됐다』며 민자당과도 협의를 끝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독립 선거구가 된 영동군은 인구가 6만3천4백78명이며 보은·옥천군은 각각 4만8천9백16명과 6만4천9백1명(8월말기준)이다.<정인학 기자>
1995-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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