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문화원 관계자들이 미스성남 대회를 주최한 후 심사위원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 수상자 7명을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성남시 문화원은 지난 11일 하오 6시 시민회관에서 대회를 가진 후 하오 10시 쯤 수정구 수진2동 H식당에서 최순식 부시장을 비롯한 심사위원 8명에게 저녁을 대접하면서 미스성남 본선 진출자 7명을 심사위원들 옆에 앉혀 술을 따르게 했다.진으로 뽑힌 미성년자 남모양(18·분당Y고 2년)도 술을 따랐다.
심사위원들은 문화원 이사,사진협회 및 미술협회 관계자 등이다.<성남=윤상돈 기자>
성남시 문화원은 지난 11일 하오 6시 시민회관에서 대회를 가진 후 하오 10시 쯤 수정구 수진2동 H식당에서 최순식 부시장을 비롯한 심사위원 8명에게 저녁을 대접하면서 미스성남 본선 진출자 7명을 심사위원들 옆에 앉혀 술을 따르게 했다.진으로 뽑힌 미성년자 남모양(18·분당Y고 2년)도 술을 따랐다.
심사위원들은 문화원 이사,사진협회 및 미술협회 관계자 등이다.<성남=윤상돈 기자>
1995-10-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