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13일 관악구청 가로정비계 노점단속반장 신상진씨(30·인천시 계양구 작전3동)와 이인재씨(32·노점상) 등 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관악구 신림동 이른바 「순대타운」일대에서 노점상을 하는 있는 이씨와 신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이 일대 노상에서 카세트테이프를 판매하는 정모씨(20)등 10여명의 다른 노점상을 상대로 『말을 듣지 않으면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고 협박,열흘에 2만원씩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90여차례에 걸쳐 5백5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관악구 신림동 이른바 「순대타운」일대에서 노점상을 하는 있는 이씨와 신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이 일대 노상에서 카세트테이프를 판매하는 정모씨(20)등 10여명의 다른 노점상을 상대로 『말을 듣지 않으면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고 협박,열흘에 2만원씩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90여차례에 걸쳐 5백5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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