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13일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실적이 우수하고 재무구조가 건실한 창업투자회사를 녹색 창투사로 지정,자금 및 인력 면에서 우대하기로 했다.
이달 중 49개 창투사를 대상으로 납입자본금 규모,주식인수에 의한 투자비율,지방소재 창업자에 대한 투자비율 등을 평가,15개사를 녹색 창투사로 지정,창업투자기금을 우선 지원하고 이 회사가 투자한 중소기업에 병역특례요원 및 외국인 연수생 우선 배정과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줄 방침이다.
이달 중 49개 창투사를 대상으로 납입자본금 규모,주식인수에 의한 투자비율,지방소재 창업자에 대한 투자비율 등을 평가,15개사를 녹색 창투사로 지정,창업투자기금을 우선 지원하고 이 회사가 투자한 중소기업에 병역특례요원 및 외국인 연수생 우선 배정과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줄 방침이다.
1995-10-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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