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니컬러스 번스 미국무부대변인은 11일 워싱턴평양간 연락사무소 개설문제에 언급,『멀지않아(Shortly)연락사무소가 개설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내셔널프레스빌딩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연락사무소 개설시기 및 방법에관한 질문에 대해 『아직 언제 개설할지에 관해 발표할 것이 없다』면서 제네바 핵합의문의 긍정적이고도 완전한 이행과 발맞춰 연락사무소가 개설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워싱턴의 외교소식통들은 『번스 대변인이 밝힌 「멀지않은」이라는 표현에 너무 중요성을 부여할 필요는 없다』면서 『연락사무소 개설이 금년내에 이뤄질지 아니면 내년으로 넘어갈지 현재로선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셔널프레스빌딩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연락사무소 개설시기 및 방법에관한 질문에 대해 『아직 언제 개설할지에 관해 발표할 것이 없다』면서 제네바 핵합의문의 긍정적이고도 완전한 이행과 발맞춰 연락사무소가 개설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워싱턴의 외교소식통들은 『번스 대변인이 밝힌 「멀지않은」이라는 표현에 너무 중요성을 부여할 필요는 없다』면서 『연락사무소 개설이 금년내에 이뤄질지 아니면 내년으로 넘어갈지 현재로선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1995-10-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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