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한국과 이집트의 정상회담이 빠르면 이달말 뉴욕에서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카이로의 외교소식통들이 6일 밝혔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오는 15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비동맹회의 정상회담에 참석한뒤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 들러 김영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오는 15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비동맹회의 정상회담에 참석한뒤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 들러 김영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이다.
1995-10-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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