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민간교류협의회 김승균 이사장 등 소속회원 12명이 민간차원의 방북을 추진중인 것으로 4일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7월12일 북한조선문학 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백인준 위원장의 명의로 8월15일 광복50주년을 맞아 방북해 달라는 북측의 초청장을 받고 당시 정치적인 영향을 고려,방북을 유보했다가 지난달 6일 통일원에 방북신청서를 다시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 7월12일 북한조선문학 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백인준 위원장의 명의로 8월15일 광복50주년을 맞아 방북해 달라는 북측의 초청장을 받고 당시 정치적인 영향을 고려,방북을 유보했다가 지난달 6일 통일원에 방북신청서를 다시 제출했다.
1995-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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