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3일 인기 트로트 여가수 이자연씨(36·본명 이현옥·강남구 역삼1동)와 김모씨(39·숙박업·서초동)를 간통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이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S대 야간 경영대학원에 다니면서 우연히 알게된 김씨를 이날 상오 3시쯤 집에서 만나 정을 통하는 등 불륜관계를 맺어온 혐의.
이씨는 「여자는 눈물인가봐」,「당신의 의미」 등의 트로트가요로 인기를 끌어왔다.<박찬구 기자>
이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S대 야간 경영대학원에 다니면서 우연히 알게된 김씨를 이날 상오 3시쯤 집에서 만나 정을 통하는 등 불륜관계를 맺어온 혐의.
이씨는 「여자는 눈물인가봐」,「당신의 의미」 등의 트로트가요로 인기를 끌어왔다.<박찬구 기자>
1995-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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