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동구 기자】 적조가 강원도 삼척 일대에서 주춤하고 있다.
국립수산진흥원 동해수산연구소는 2일 『북상한 적조가 삼척시 원덕읍 호산과 근덕 일대 해안에서 이틀째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경북 동해안 지역의 적조는 밀도가 낮아지는 등 세력이 약화됐다』고 밝혔다.
경남 남해안의 적조도 삼동 해역을 제외한 전 해상에서 약화되고 있다.도는 1일 내린 비로 욕지도와 통영·울산·고성 해역의 적조가 약화돼 소멸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삼동 해역은 코클로디움의 농도가 높아지는 등 적조가 심해지고 있다.
국립수산진흥원 동해수산연구소는 2일 『북상한 적조가 삼척시 원덕읍 호산과 근덕 일대 해안에서 이틀째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경북 동해안 지역의 적조는 밀도가 낮아지는 등 세력이 약화됐다』고 밝혔다.
경남 남해안의 적조도 삼동 해역을 제외한 전 해상에서 약화되고 있다.도는 1일 내린 비로 욕지도와 통영·울산·고성 해역의 적조가 약화돼 소멸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삼동 해역은 코클로디움의 농도가 높아지는 등 적조가 심해지고 있다.
1995-10-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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