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부터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친·인척집에서 사는 취학아동은 단독으로 실제 거주하고 있는 친·인척집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거주지역에서 가까운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다.
행정쇄신위원회는 30일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취학아동이 부모와 떨어져 생활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나 실제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 가족이 주민등록을 옮겨야 하는 폐단을 개선하기 위해 이같이 의결했다.
그러나 취학아동과 부모가 거주하는 시·군이 서로 다르고 취학아동이 거주하는 세대주와 친·인척관계가 입증될 경우로 제한하기로 했다.
행쇄위는 또 부동산중개업자가 부동산거래때 수수료를 지나치게 많이 받지 못하도록 앞으로 부동산거래계약서에 중개수수료와 수수료율표를 함께 기재하도록 했다.<문호영 기자>
행정쇄신위원회는 30일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취학아동이 부모와 떨어져 생활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나 실제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 가족이 주민등록을 옮겨야 하는 폐단을 개선하기 위해 이같이 의결했다.
그러나 취학아동과 부모가 거주하는 시·군이 서로 다르고 취학아동이 거주하는 세대주와 친·인척관계가 입증될 경우로 제한하기로 했다.
행쇄위는 또 부동산중개업자가 부동산거래때 수수료를 지나치게 많이 받지 못하도록 앞으로 부동산거래계약서에 중개수수료와 수수료율표를 함께 기재하도록 했다.<문호영 기자>
1995-10-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