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 총리는 29일 임시국회 소신표명 연설을 통해 한국 등과의 긴밀한 연대하에 북한과의 국교정상화 교섭에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날 소신연설에서 한반도정책에 관해 언급,한국과의 우호협력관계증진을 강조하는 한편 북한핵개발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미국과 함께 한반도에네지개발기구(KEDO)에 적극적인 협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날 소신연설에서 한반도정책에 관해 언급,한국과의 우호협력관계증진을 강조하는 한편 북한핵개발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미국과 함께 한반도에네지개발기구(KEDO)에 적극적인 협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995-09-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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