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 출판편집국 출판부 채영미 기자(차장급)가 28일 상오7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우성7차아파트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향년 48세.
채기자는 73년 입사해 편집국 교열부,주간국 선데이서울부,TV가이드부 등에서 일해왔다.
발인 30일 상오10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영안실에서 사우장으로.연락처 4454749.
채기자는 73년 입사해 편집국 교열부,주간국 선데이서울부,TV가이드부 등에서 일해왔다.
발인 30일 상오10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영안실에서 사우장으로.연락처 4454749.
1995-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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