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 2백70만여평(8백93만5천1백51㎡)이 불법 또는 무단으로 점유되고 있다.
27일 산림청이 국회에 낸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주거용이나 농사용 등으로 불법 또는 무단 점유된 국유림은 올들어 8월말까지 새로 적발된 5백19건,16만9천여평을 포함해 모두 1만3천5백49건,2백70만8천여평이다.
시·도별로는 전북 남원영림서 관내가 37.7%인 3백37만1천83㎡로 가장 많았다.강원 원주영림서(27.3%),경북 안동영림서(15.1%),충남 공주영림서(14.4%) 등의 순이다.<김규환 기자>
27일 산림청이 국회에 낸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주거용이나 농사용 등으로 불법 또는 무단 점유된 국유림은 올들어 8월말까지 새로 적발된 5백19건,16만9천여평을 포함해 모두 1만3천5백49건,2백70만8천여평이다.
시·도별로는 전북 남원영림서 관내가 37.7%인 3백37만1천83㎡로 가장 많았다.강원 원주영림서(27.3%),경북 안동영림서(15.1%),충남 공주영림서(14.4%) 등의 순이다.<김규환 기자>
1995-09-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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