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 5시 10분쯤 관악구 신림본동 신관중학교 정문앞 상수도 보수공사장 지하에 매설된 가정용 20㎜ 도시가스관이 파열돼 30분동안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인근 2백50여가구 주민들이 7시간동안 가스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다.<김성수 기자>
이 사고로 인근 2백50여가구 주민들이 7시간동안 가스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다.<김성수 기자>
1995-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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