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들로부터 정부는 38억여원의 전형료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수능시험지원 접수결과 올해에는 모두 84만2천6백38명이 지원,지원자 당 1만2천원씩 모두 1백1억1천1백여만원의 전형료가 징수됐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수능시험지원 접수결과 올해에는 모두 84만2천6백38명이 지원,지원자 당 1만2천원씩 모두 1백1억1천1백여만원의 전형료가 징수됐다.
1995-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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