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일 진성콜레라환자로 판명된 인천시 서구 검암동 김모씨(64·여)와 같이 살던 김씨의 딸 박모씨(41)와 최모씨(48)등 2명이 진성콜레라환자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콜레라환자는 모두 68명으로 늘어났다.
복지부는 이 2명이 김씨와 함께 강화도해역에서 채취한 어패류를 먹고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콜레라환자는 모두 68명으로 늘어났다.
복지부는 이 2명이 김씨와 함께 강화도해역에서 채취한 어패류를 먹고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1995-09-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