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 지하막장 붕괴/1명 사망 3명 매몰

탄광 지하막장 붕괴/1명 사망 3명 매몰

입력 1995-09-21 00:00
수정 1995-09-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태백=조한종 기자】 20일 하오 3시30분 쯤 강원도 태백시 한보에너지 통보광업소 지하막장이 무너져 김귀환씨(31·채탄 후산부)가 죽고 광원 3명이 매몰됐다.무너진 막장은 갱구로부터 지하 1천6백여m 떨어진 곳이다.

매몰된 광부 3명의 생사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통보광업소는 20여명의 구조요원을 투입,철야로 구조 작업을 펴고 있다.

매몰된 광원은.

▲박달훈씨(40·채탄 선산부) ▲박성욱씨(39·〃) ▲최병국씨(35·기계공)

1995-09-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