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사라예보 AFP AP 연합】 보스니아 북부에서 회교정부군과 함께 세르비아계에 대한 합동공세를 펴온 크로아티아는 19일 국제사회의 압력에 굴복,회교정부군과의 협공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크로아티아는 또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보스니아대통령과 프란요 투즈만 크로아티아대통령이 리처드 홀브룩 미특사와 회담을 가진 뒤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이 이번 공격에서 장악한 영토의 장래 문제를 놓고 정치적 협상을 벌이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무부는 양국 대통령이 이날 회의에서 세르비아계의 최대 거점인 반야루카 장악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으나 다른 지역에 대한 공격 중단을 약속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크로아티아는 또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보스니아대통령과 프란요 투즈만 크로아티아대통령이 리처드 홀브룩 미특사와 회담을 가진 뒤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이 이번 공격에서 장악한 영토의 장래 문제를 놓고 정치적 협상을 벌이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무부는 양국 대통령이 이날 회의에서 세르비아계의 최대 거점인 반야루카 장악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으나 다른 지역에 대한 공격 중단을 약속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1995-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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