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9일 강화도의 선착장 2곳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12일과 13일에 걸쳐 강화지역의 해수 14건과 어패류 9건,수족관의 해수 및 어류 70건을 모아 검사한 결과 내가면 외포리와 황청리 등 선착장 2곳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또 지금까지 발생한 콜레라환자 66명가운데 59명은 완치돼 퇴원했으며,현재 7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황진선 기자>
복지부는 지난 12일과 13일에 걸쳐 강화지역의 해수 14건과 어패류 9건,수족관의 해수 및 어류 70건을 모아 검사한 결과 내가면 외포리와 황청리 등 선착장 2곳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또 지금까지 발생한 콜레라환자 66명가운데 59명은 완치돼 퇴원했으며,현재 7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황진선 기자>
1995-09-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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