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국방부는 그동안 스파이정찰기로 명성을 떨쳐온 U2기를 유럽과 동아시아 국가들에 판매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영국 한국 대만등이 구입의사를 밝혔다고 디펜스뉴스지가 18일 보도했다.
디펜스지는 현재 미공군이 U2기의 사용을 공식적으로 2020년까지로 설정하고 필요에 따라서 2040년까지 연장시킬수 있게 하고 있으나 최근 인명피해를 막고 효율성이 높은 무인정찰기(UAVS)의 활용이 높아짐에 따라 U2기의 조기 퇴역이 불가피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영국은 정찰 레이더시스템 구축을 위해,또 한국은 북한 감시망 구축을 위해 U2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대만의 요청은 중국을 자극할 염려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펜스지는 현재 미공군이 U2기의 사용을 공식적으로 2020년까지로 설정하고 필요에 따라서 2040년까지 연장시킬수 있게 하고 있으나 최근 인명피해를 막고 효율성이 높은 무인정찰기(UAVS)의 활용이 높아짐에 따라 U2기의 조기 퇴역이 불가피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영국은 정찰 레이더시스템 구축을 위해,또 한국은 북한 감시망 구축을 위해 U2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대만의 요청은 중국을 자극할 염려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5-09-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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