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콜레라 증상을 보여온 부산시 만덕동 김모씨(25)에 대한 가검물 검사 결과 진성 콜레라 환자로 판명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전국의 진성 콜레라환자는 지난 4일 발생이후 모두 55명으로 늘어났다.<황진선 기자>
이로써 전국의 진성 콜레라환자는 지난 4일 발생이후 모두 55명으로 늘어났다.<황진선 기자>
1995-09-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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