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6일 지난달 홍수로 침수됐던 2기 지하철 5호선 여의도∼마포간 하저터널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구조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시 지하철건설본부는 전날 연세대 변근주 교수,대림 연구소 최계식 박사 등 외부전문가 7명의 점검위원들이 빗물의 침·배수에 따른 터널의 구조영향 등을 조사한 결과,터널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시 지하철건설본부는 전날 연세대 변근주 교수,대림 연구소 최계식 박사 등 외부전문가 7명의 점검위원들이 빗물의 침·배수에 따른 터널의 구조영향 등을 조사한 결과,터널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1995-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