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강영훈)는 대북 수해지원과 관련,북한적십자회측이 접수를 거부할 경우 국제적십자사를 통해서 전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적의 한 관계자는 16일 『일단 1주일정도 북한적십자사의 반응을 기다려 본 후 계속 반응이 없거나 접수거부를 밝혀오면 국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적의 한 관계자는 16일 『일단 1주일정도 북한적십자사의 반응을 기다려 본 후 계속 반응이 없거나 접수거부를 밝혀오면 국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5-09-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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