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15일 민방위의 날에 전국적인 민방공대피훈련과 함께 시·도 및 시·군·구별로 재난수습종합훈련을 실시한다.
민방공대피훈련은 이날 하오2시 공습경보발령과 함께 20분간 읍이상의 지역에서 실시되며 10분간 주민과 차량의 이동이 통제된다.
재난수습종합훈련은 전국 15개 시·도와 충남 보령시 등 5개 수해피해 시·군을 제외한 전국 2백25개 시·군·구에서 민방위대·소방·경찰 등 50만5천명과 군·소방헬기 9대,소방차 7백37대 등 각종 장비를 투입,폭탄테러,독가스살포,통신두절과 태풍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화재진압 및 긴급구조훈련이 실시된다.<정인학 기자>
민방공대피훈련은 이날 하오2시 공습경보발령과 함께 20분간 읍이상의 지역에서 실시되며 10분간 주민과 차량의 이동이 통제된다.
재난수습종합훈련은 전국 15개 시·도와 충남 보령시 등 5개 수해피해 시·군을 제외한 전국 2백25개 시·군·구에서 민방위대·소방·경찰 등 50만5천명과 군·소방헬기 9대,소방차 7백37대 등 각종 장비를 투입,폭탄테러,독가스살포,통신두절과 태풍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화재진압 및 긴급구조훈련이 실시된다.<정인학 기자>
1995-09-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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