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에 근무하는 것으로 군복무를 대체하는 병역특례 산업기능인력의 배정인원이 올해 3만5천5백명 수준에서 내년에는 4만명 규모로 늘어난다.
통상산업부는 14일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덜어주기 위해 병역특례 산업기능인력 수를 이같이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병역특례 산업기능인력의 배정업체 수도 올해 5천7백53개에서 내년에는 8천개로 늘리기로 했다.
업체별 배정인원은 기존 업체의 경우 전체 종업원 수의 30% 이내에서 15명까지로 하되,최근 3년간 배정받은 인원 대비 실제 채용률이 50% 미만인 업체는 전체 종업원 수의 20% 이내로 제한하고,신규 업체는 전체 종업원 수의 15% 이내에서 15명까지 허용하기로 했다.<염주영 기자>
통상산업부는 14일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덜어주기 위해 병역특례 산업기능인력 수를 이같이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병역특례 산업기능인력의 배정업체 수도 올해 5천7백53개에서 내년에는 8천개로 늘리기로 했다.
업체별 배정인원은 기존 업체의 경우 전체 종업원 수의 30% 이내에서 15명까지로 하되,최근 3년간 배정받은 인원 대비 실제 채용률이 50% 미만인 업체는 전체 종업원 수의 20% 이내로 제한하고,신규 업체는 전체 종업원 수의 15% 이내에서 15명까지 허용하기로 했다.<염주영 기자>
1995-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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