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중국은 이란에 3백㎿급 원자로 2기를 팔기 위해 재정적 문제에 대해 협상을 하고 있다고 화녀명 테헤란주재 중국대사가 12일 밝혔다.
레사라트지는 이날 화대사의 말을 인용,중국과 이란이 지난 92년 알리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원자로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재정적인 측면에 대해 협상중이라고 보도했다.
원자로 총 구입비용은 8억달러로 추정되나 최근 경제적 위기로 이란이 이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테헤란의 중국 소식통들이 말했다.
화대사는 또한 미국이 이란과의 관계때문에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이란이 원자력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한 것으로 이 신문이 전했다.
레사라트지는 이날 화대사의 말을 인용,중국과 이란이 지난 92년 알리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원자로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재정적인 측면에 대해 협상중이라고 보도했다.
원자로 총 구입비용은 8억달러로 추정되나 최근 경제적 위기로 이란이 이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테헤란의 중국 소식통들이 말했다.
화대사는 또한 미국이 이란과의 관계때문에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이란이 원자력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한 것으로 이 신문이 전했다.
1995-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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