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에는 자금수요가 많은 추석연휴가 있음에도 시중의 자금사정은 전례없이 풍족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의 김원태 자금부장은 7일 『9월의 총통화 증가율(M₂)을 16%선에서 유지,5조6천억∼6조9천억원을 추가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에는 4조6백억원이 공급됐었다.
김부장은 또 『추석 연휴가 끝나더라도 인위적인 통화환수는 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작년보다 2조원 정도가 더 공급되기 때문에 자금시장이나 시중금리는 지금보다 더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우득정 기자>
한국은행의 김원태 자금부장은 7일 『9월의 총통화 증가율(M₂)을 16%선에서 유지,5조6천억∼6조9천억원을 추가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에는 4조6백억원이 공급됐었다.
김부장은 또 『추석 연휴가 끝나더라도 인위적인 통화환수는 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작년보다 2조원 정도가 더 공급되기 때문에 자금시장이나 시중금리는 지금보다 더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우득정 기자>
1995-09-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