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6일 이원종 정무수석을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에게 보내 창당을 축하하고 여야간의 생산적인 협력관계를 강조했다.<관련기사 4면>
이수석은 이날 상오 서울 여의도 국민회의당사로 김총재를 방문,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여야는 협력과 경쟁의 관계』라고 전제,『여야가 생산적인 페어플레이로 협력하고 경쟁하는 것이 국민의 바람이고 김대통령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수석은 이날 상오 서울 여의도 국민회의당사로 김총재를 방문,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여야는 협력과 경쟁의 관계』라고 전제,『여야가 생산적인 페어플레이로 협력하고 경쟁하는 것이 국민의 바람이고 김대통령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5-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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