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공증사무소 사무장 납치살인사건 등의 혐의로 아사하라 쇼코(마원창황)교주 등 교단간부가 대량 체포된 일본의 옴진리교단 관련 사건에 대한 재판이 4일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시작됐다.
1995-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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